소리. 꽃처럼 곱던 아이가 떠났습니다

작성자 : 내사바    작성일시 : 작성일2022-04-19 22:07:02    조회 : 374회   
나이가들어두눈이.  안보이고

잘먹지. 못해 비쩍말라가고


손으로갖다  대주면. 너무맛있어하던.  소리가소리없이누워있습니다

오랫동안.  정들었던아이

하우링이심해.  입양간.  삼일만에쫒겨나서.

내사바에서16년을살았습니다




잘생긴 모습처럼성격도강하고

목을만지면유독싫어하고화를내던소리. 내사바를떠나고싶지않아  먼길

가고싶지않아잘버티었는데 ..소리의.

죽음을.  아무도. 막지를 못했습니다


산책팀들이.  이쁘게.  꽂아준 꽃이. 남자인데도 새색시같네요

잘 있다가. 갑니다

. 소리는. 구조전. 먹을것이없었고 어쩌다먹는.  짠밥에곰팡이와구더기가.  득실거린

밥을먹다가살던소리는 몰래보신탕으로 잡혀먹는아이였습니다

추운겨울 물이없어. 혓바닥에. 피가날때까지

얼음물을.  깨 먹고살다가 구조된처참한. 아이들이었습니다



내사바가있었기에. 아이들을지킬수있었습니다

​하루가멀다하고 

점점. 사라지고이별하는

아이들은.  추억도.  없애버리고 떠나갑니다

갑자기

떠난 아이들을 고이 보낼수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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